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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 첫 참석! 추모사 및 진상 규명 약속 총정리

by 아이티1 2026. 10. 29.

이태원 참사 4주기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공식 추모 행사에 직접 참석하여 국가 책임을 명확히 하고 깊은 애도를 표하면서 이태원 참사 4주기 관련 소식이 정가와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현직 대통령으로서 처음 참석한 기억식의 의미와 추모사 주요 메시지, 특별조사위원회 연장을 포함한 진상 규명 대책을 종합해 정리해 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 첫 직접 참석... "국가 부재 희생 없게 할 것"

2026년 10월 29일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에 직접 참석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추모 현장에 직접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참석에 대해 사회적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참사 유가족과 재난 참사 피해자, 국회의원, 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날 국가는 없었다"... 유가족 향한 깊은 애도와 사과

이 대통령은 참사 유가족과 피해자들을 향해 "여전히 생생한 상실과 고통 앞에 어떤 위로도 충분할 수 없음을 알기에 무거운 마음으로 섰다"며 "즐거웠어야 할 가을밤이 참혹한 비극의 현장으로 뒤바뀌었던 그날, 국가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존엄이 훼손되거나 유가족의 상처를 국가가 다시 헤집는 일이 결코 되풀이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차가운 거리에서 외로운 싸움을 이어온 유가족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올리며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국가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조위 2027년까지 연장... 진상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정부는 온전한 진상 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이라는 신념 아래 지난 9월 '10·29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법'을 개정해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기간을 2027년 9월까지 연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태원 참사 4주기를 계기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비롯해 모두가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일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단 하나의 의문도 남지 않도록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확고한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추모 기억식 및 정부 약속 종합 요약

현직 대통령의 첫 추모식 참석과 진상 규명 의지 표명은 참사의 아픔을 치유하고 안전 사회로 나아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2026년 10월 29일 진행된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 현장 소식과 이재명 대통령의 추모사, 진상 규명 및 재발 방지 약속을 종합해 알아보았습니다.

 

2026.10.29 13:07:00

라벨링: 이태원참사4주기